(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길에서 보다 큰 은을 내고있다.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과 공업품종합상점, 직매점을 비롯한 상업봉사기관들에서 실정에 맞게 조직한 가내작업반, 리용생산반 등 다양한 형식의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은 올해 1만여개로 확대되였으며 생산자대렬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이상 장성하였다.
각 시, 군들에서는 지방의 특성에 맞게 원료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함으로써 올해에 갖가지 인민소비품을 지난해보다 2.5배나 더 생산하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벌어지고있는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국가의 큰 투자없이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동원리용하고 대중의 지혜와 창발성에 의거하여 소비품생산을 끊임없이 장성시킬수 있게 하는 대중운동인것으로 하여 경공업발전에서의 역할이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각지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자들은 인민들이 좋아하고 전통이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손색없는 생활필수품생산의 전문화수준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