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카톨릭교회가 2명의 주교를 임명한데 대해 바띠까노가 저들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리유로 벌을 주겠다고 위협한것과 관련하여 담화는 그것을 무례하고 조폭한 행동으로 락인하였다.
담화는 바띠까노의 그러한 처사가 중국카톨릭교회를 엄중히 해치고 교도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