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방문과 조로모스크바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한 친선련환모임이 2일 평양의 청춘거리 배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과 왈레리 쑤히닌 주조 로씨야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로씨야 로어의 세계기금대표단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의 뉴대를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채로운 체육유희경기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