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살림집들의 지붕이 날아나고 도로의 나무들이 넘어졌으며 전기줄들이 끊어져 주민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브라질의 리오 그란데 도 쑬주에서도 최근 폭풍이 휩쓸어 피해가 났다.
무더기비를 동반한 폭풍으로 28일 현재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12만 3,000명이 피해를 입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