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이 나라의 반도체제작업체인 엔이씨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2.4분기에 기업체에서 입은 손실액이 297억¥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전자제품제작업체인 닌뗀도회사와 화장품제조업체인 시세이도회사에서도 각각 255억 2,000만¥, 2억 7,700만¥어치의 손실이 초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