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경찰이 생존권을 위한 민주로총 위원장의 단식롱성장에 기습적으로 달려들어 강제로 천막을 철거시키고 이에 항의하는 단체 부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성원들을 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남조선의 로동계, 정계, 시민사회계 등 각계층은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생존권투쟁에 대한 경찰의 파쑈적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권력의 하수인이 되여 국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경찰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이번 폭압은 국민들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당국의 폭거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당국의 탄압이 강화될수록 투쟁기세를 더욱 높여 청와대를 파멸에로 몰아넣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