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립연극단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국립연극단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은 편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를 세심히 지도하여 완성하여주시고도 연극은 명작중의 명작, 선군시대 문학예술을 대표하는 기념비적걸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안겨주시였다고 썼다.
국립연극단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은 편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성황당》식혁명연극의 포성을 울리시고 몸소 완성해주신 고전적명작 5대혁명연극도 새 극장에 맞게 빠른 시일안에 재형상하여 공연활동을 널리 벌려나갈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