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7월 29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싼 루이스 뽀또씨주위원회 조정자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력사상 처음으로 독창적인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펼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선군정치의 본질과 정당성, 생활력을 조선의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면서 이 정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 만능의 보검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적인 승리와 전진을 이룩하였으며 지금은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다 적극화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