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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에스빠냐의 정당,단체들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7월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7월 27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승리의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전쟁에서 미제를 쳐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세계민족해방투쟁과 혁명운동을 크게 고무추동하였으며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성명은 언급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군은 1950년대에 비할바없이 강해졌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 인민공산당과 청년공산주의자조직도 7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위협은 계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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