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대변인이 1일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살인만행을 규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한 피난민수용소에 쳐들어가 2명의 무고한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팔레스티나민족당국이 유엔총회에 독립국가인정에 관한 요청서를 제출하게 될 9월을 앞두고 긴장격화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것이라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살인만행을 당장 중지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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