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평화와 비핵화에 관한 6자회담에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는 국제사회의 보편적념원
중국의 《인민일보》 7월 24일부는 《6자회담에 관한 북남조선의 최신태도표명은 깊은 관심을 끌고있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남조선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22일 오후 북남조선의 6자회담대표단 단장들인 리용호와 위성락이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국제회의쎈터에서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쌍방은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데 동의하였다.
중국외교부장 양지에츠는 중국측은 대화를 추동하기 위해 각 유관측이 기울인 노력을 환영하며 북남이 대화를 진행하는것을 환영한다, 중국측은 각측과 국제사회와 밀접한 의사소통과 조정을 유지하고 사색을 넓히고 지혜를 합쳐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추동할 용의가 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념원이기도 하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22일 동아시아수뇌자회의참가국 외무상회의가 끝난후 기자에게 조선반도핵문제에 관한 6자회담이 가까운 시일내에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회의참가자들이 6자회담제도를 개변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하면서 최근의 사건은 사람들로 하여금 가까운 시일내에 회담이 회복될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하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6자회담은 이미 견해일치를 본 형식이다, 로씨야를 포함한 6자회담 각측이 회담탁에 마주앉는데 필요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조선반도비핵화와 관련하여 이미 이룩된 합의를 리행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회담에 대한 락관론
한편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7월 24일 조선반도핵문제에 관한 6자회담이 가까운 시기에 재개될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를 둘러싼 최근사태발전은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가 6자회담재개에 대해 락관적인 발언을 할수 있는 충분한 근거로 되였다고 통신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