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 먼바다물고기잡이를 전개하기 위한 수산부문 일군들과 원양어업관리국 종업원들의 출어모임이 진행되였다.
5일 신포수산사업소에서 진행된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올해 먼바다어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내밀어 많은 물고기를 잡아 인민들에게 공급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어장상태에 따르는 과학적인 탐색을 앞세우고 고기배들사이 협동작전을 잘하면서 어로전을 힘있게 벌려 생산실적을 최대로 높일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올해 먼바다어로전에서 만선기를 휘날림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고기배들이 출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