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고산과수농장건설에서 공로를 세운 618건설돌격대 지휘관들과 대원들을 표창하였다.
돌격대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짧은 기간에 농장을 현대적인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강원도려단 정치부장 오봉환, 황해북도려단 려단장 최영철, 봉산군대대 대원 김옥분, 함경남도려단 소대장 변희천 등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을 평안남도려단 과장 배용철, 평안북도려단 중대장 전광식을 비롯한 여러 건설자들이 수여받았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618건설돌격대 청년동맹 1비서 최승철, 강원도려단 초급청년동맹비서 박학민, 평안북도려단 초급청년동맹비서 리룡철, 흥남구역대대 대원 김학철, 길주군대대 대원 최철진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53명에게, 로력훈장이 43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지휘관들과 대원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