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과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장병들의 상봉모임이 5일 훈련함 《정허》호에서 있었다.
조선인민군 해군장병들은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훈련함선편대 지휘성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훈련함 《정허》호와 호위함 《뤄양》호의 무장장비들과 시설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진행된 상봉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두 나라 군대들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서로 지지협조하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기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 군대, 특히 해군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 이바지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상봉모임에서는 두 나라 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상봉의 기쁨안고 두 나라 해군장병들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