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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사 부강번영 이룩해나가는 조선 찬양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 쩌우따리신문사 사장 가간 비스타가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기관지 《너워유그》 8월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시책》이라는 제목으로 된 조선방문기를 발표하였다.

필자는 방문기에서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정치방식과 시책들로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에서 사회주의시책을 처음으로 실시하신분은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조선을 붕괴시키기 위해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를 강화하고있으며 이와 함께 조선에 대한 비난과 외곡선전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강철처럼 굳게 뭉쳐있다.

외세의 간섭과 위협이 없다면 조선은 세계에서 강위력하고 부유한 나라로 될것이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으며 그 길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다.

조선은 우리가 알고있는것보다 더 강력한 나라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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