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인한 방사능오염피해가 의연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일 도꾜전력회사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1호 원자로건물 2층에서 시간당 5Sv이상의 방사선량이 측정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지금까지 1호로부터 4호까지의 원자로건물내에서 측정된 방사선량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라고 한다.
이보다 앞서 7월 28일 후생로동성은 미야기, 후꾸시마, 니이가다, 도찌기, 군마 현의 정화장들에서 물을 려과할 때 침전된 잔토 도합 1,557t에서 기준수치가 넘는 방사성세시움이 검출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