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들에서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란에서는 최근 첫 위성자료수신쎈터를 개관하였으며 위성으로부터 받은 화상정보자료를 전국각지에 전송하여 자연재해방지와 농업발전 등에 리용하려 하고있다.
브라질정부는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의료전문가들과 군인들,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특수구조대를 조직하였다.
타이에서는 재해경보쎈터를 창설하고 지진 및 해일예보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가물로 인한 물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과 윁남에서는 2015년까지 나라의 농촌지역들과 외진곳에서 사는 주민들에게 먹는물문제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앙골라에서는 2012년까지 80%이상의 농촌주민들에게 먹는물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에티오피아에서는 2만 1,200여개의 물공급시설을 새로 건설하게 된다.
네팔정부는 2017년까지 각지의 물정화장과 공급시설들을 개건하고있으며 모잠비끄에서는 수원지건설에 힘을 넣고있다.
파키스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메히꼬에서는 나무심기운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현상과의 투쟁을 강하게 벌리고있다.
세계적으로 자연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다무적 및 지역적협조가 강화되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케니아에 지역재해방지쎈터를 창설하였으며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성원국들은 지역적인 자연재해방지기구를 내왔다.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 나라들도 자연재해에 대처한 신속반응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서로의 협조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