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총비서 야씨르 아베드 라보가 1일 이스라엘당국의 음흉한 기도를 폭로하였다.
이날 이스라엘수상은 1967년중동전쟁이전의 경계선에 기초한 팔레스티나독립국가의 인정을 검토할것이라느니 뭐니하고 떠벌이였다.
총비서는 그것을 팔레스티나민족당국이 9월의 유엔총회에 독립국가인정에 관한 요청서를 제출하는것을 취소하게 하고 이스라엘을 유태국가로 인정하도록 하려는 교활한 술책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이스라엘당국이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강점을 끝장내고 유태인정착촌건설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