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성 민정청이 밝힌데 의하면 현재까지 큰물로 5,080여명의 주민들이 긴급소개되였으며 5,400ha의 밭에 심은 농작물들이 못쓰게 되였다.
총피해자수는 11만 7,000여명에 달한다.
한편 후베이성 이창시에서도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큰물로 10만 7,900명이 피해를 입고 많은 농경지와 살림집들이 파괴되였다.
피해지역들에서 긴급구제조치가 취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