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과장급을 포함한 10여명의 직원들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산하기관들로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술대접을 받아왔다 한다.
최근 남조선의 집권층내에서 부정부패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