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대장 정명도, 조선인민군 소장 김명식, 원산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염봉진, 원산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일섭 등이 참가하였다.
함선들에서는 환영의식이 있었다.
군대와 지방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호위함 《뤄양》호에 대한 함장의 해설을 들으면서 무장장비와 설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