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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해군 훈련함선편대 성원들 조선 해군협주단 공연 관람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해방군 해군 훈련함선편대 성원들이 6일 갈마극장에서 조선인민군 해군협주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북해함대 사령원 중장 티엔중이 인솔하는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훈련함선편대 지휘성원들과 해병들, 주조 중국대사관 륙군무관 츄옌밍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정명도 조선인민군 대장,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명식 조선인민군 소장, 장령, 군관들, 염봉진 원산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일섭 원산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이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혼성합창 《최고사령관기 올렷》, 《나의 함은 정든 조국땅》, 타프춤 《출항의 아침》, 무용 《바다의 결사대》 등의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슬하에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 해병들의 전투적기백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그들은 중국노래들인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 《노래하자 나의 조국》, 《바다는 나의 고향 》을 잘 형상하여 손님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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