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의하면 방사능오염수를 모아두는 시설의 건물로부터 다른 건물로 약 700t의 오염수가 흘러들었으며 그 방사성물질농도는 1c㎥당 세시움-137이 2만 2,000Bq이였다고 한다.
한편 이와데현 이찌노세끼시의 오물소각처리시설에서 최고 3만Bq, 오슈시에서는 1만 500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