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반통일세력의 정치적탄압소동을 단죄하여 3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이날 그 무슨 《지하당사건》에 대한 보도자료라는데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저들에게 정치적의도가 전혀 없다고 구차스럽게 변명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저들이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있다느니, 오히려 변호사들이 합법적인 수사활동을 방해하고있다느니 하며 걸고들었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이 보도자료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거짓말로 일관된것이라고 하면서 현 《정부》하에서 조작된 수많은 탄압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 역시 당국의 정치적의도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번에도 《북과의 련계》를 운운하며 《지하당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한 당국에 어떻게 정치적의도가 없다고 할수 있겠는가고 반문하였다.
이 정치적탄압소동의 앞장에 《정부》의 하수인인 원세훈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당국이 반통일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