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중국 허이룽강성 무단강시에서는 사진, 도서 및 미술전람회가, 파키스탄 카라치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7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 도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영웅적조선인민은 미제의 군사적침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킬수 있었다고 하면서 조국해방전쟁승리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이 그 어떤 대적도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조선인민이 승리만을 아는 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