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극우익정객인 도꾜도지사 이시하라가 5일 기자회견에서 핵무기보유를 공공연히 제창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림계전핵시험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일본도 이런 일을 하면 좋을것이다.3개월이면 원자탄의 모의시험을 할수 있다. 플루토니움은 매우 많다.》고 줴쳐댔다.
그러면서 그는 《일본이 강력한 군사국가로 되지 못한다면 존재감을 잃을것이다.》라고 력설하였다.
이와 같은 망언은 오래동안 암암리에 핵야망을 추구해온 일본반동들의 검은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보인것으로서 국제사회의 비난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