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은 로씨야군인들의 주둔이 아브하지야에 대한 《강점》으로 된다고 한 미국회상원의 견해에 동의할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아브하지야가 자체의 대내외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국가라는것을 직접 확인하고싶어하는 임의의 미행정부대표에게 문을 열어놓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정치경제적제재를 가하면서 반아브하지야활동을 로골적으로 계속 벌리고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