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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크성원국들의 하루 원유생산량 증가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실업정보통보사 《다우-죤즈》의 원유시장조사국이 밝힌데 의하면 오페크의 12개 성원국의 하루원유생산량이 7월에 60만 7,000bbl 늘어나 3,036만 7,000bbl에 이르렀다. 이것은 2008년 11월이래 가장 높은 지표이다.

2008년말에 오페크회의결정으로 성원국들의 한계채취할당량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올해 여름에 그들의 원유채취량은 거의 3년전의 수준에 다시 접근하였다.

《다우-죤즈》의 견해에 의하면 현상황은 오페크의 할당량체계가 더는 가동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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