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방문과 조로모스크바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4일 로씨야 국제과학기술통보쎈터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련방방문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전람회앞으로 보내여온 로씨야문화상의 축하편지가 전달되였다.
편지는 이번 전람회는 로조친선협조관계가 공고한 전통을 가지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준다고 하면서 이러한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로씨야 국제과학기술통보쎈터 소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앞으로 의의있는 계기들에 조선측과 협조하여 여러가지 행사들을 자주 조직함으로써 두 나라 관계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더욱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