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국은 한 녀장교가 대학생시절 《한국대학총학생회련합》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으며 장교로 된 후 휴가기간 진보단체가 주최하는 집회 등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탄압을 가하고있다.
또한 그가 민주로동당에 가입하여 정치자금을 냈다는 감투까지 들씌웠다.
한편 군당국은 사병 4명에 대해서도 《간첩단사건》 련루자로 몰아 무리한 수사를 강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