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전세비행기에 의한 관광이 활발해지고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평양-상하이국제항로로 많은 중국관광객들이 조선에 와 명승지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돌아보았다.
이 항로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7월 28일에는 평양-시안항로에 의한 관광이 시작되였다.
8월 19일부터는 평양-꾸알라 룸뿌르항로가 개통되여 말레이시아인들의 관광이 시작된다.
전세비행기에 의한 관광이 활발해지는데 맞게 관광객들의 입출국수속을 간소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실례로 조선국제려행사는 중국의 출입국관리부문과 협력하여 평양-상하이국제항로로 오는 관광객들을 사증없이 상하이푸둥비행장과 평양비행장에서 통과시키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