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마자오쉬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해저광구탐사신청이 비준을 받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중국정부의 담보밑에 중국대양협회가 2010년 5월에 국제해저관리국에 국제해저지역 다금속류화물탐사구역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국제해저관리국 리사회는 올해 7월에 이 신청서를 비준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에 따라 중국대양협회는 서남인디아양에 위치한 국제해저지역경내의 1만㎢의 탐사광구에서 다금속류화물자원에 대한 전문탐사권을 가지며 앞으로 이 자원을 개발할 때는 우선적인 채취권을 가지게 된다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