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소리방송이 아시아가 21세기중엽에 가서 유럽처럼 부유하고 번영할수 있을것이라고 평하였다.
아시아개발은행전문가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2050년에 아시아나라들의 총생산액은 2010년에 비해 10배로 장성할것이다. 세계경제에서 아시아대륙이 차지하는 몫은 절반을 릉가할것이다. 국민소득은 현재의 유럽수준에 도달할것이다.
그러자면 아시아대륙의 발전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하면서 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아시아대륙의 발전을 가로막을 장애는 부익부,빈익빈으로 하여 악화되는 사회적긴장과 부정부패현상이다.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에서 부정부패현상이 만연되고있다.
환경문제도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아시아나라들은 장성하는 인구의 수요를 보장해야 하는데 제한된 자원이 경제발전을 저애하는 객관적요인으로 되고있다.
로씨야금융그룹은행 총재 안드레이 네챠예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아시아나라들이 경제적측면에서 통일적이라고 말할수 없다. 아시아나라들은 완전히 각이하다.그러나 총체적으로는 아시아대륙이 강한 경쟁력을 가지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보고서작성자들이 주장한데 의하면 아시아나라들이 공고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빈궁을 없애고 기업활동을 추동하며 선진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
아시아의 《황금시대》에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