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발표 14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단체와 스웨리예, 민주꽁고인사가 조국통일3대헌장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는 4일 성명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에 조국통일로선들을 제시하시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귀중한 지침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심으로써 통일운동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국제사회계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이날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담화에서 조선과 미국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조선의 북과 남이 관계를 개선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은 전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찬동을 받고있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관계담당 전국비서 디오고 은싸깔라 에마뉴엘도 담화를 발표하여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과 그 실현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