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경찰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초불투쟁에 참가하였던 200여명의 대학생, 시민들에게 소환장을 발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반값등록금공약을 리행하기는 커녕 초불투쟁참가자들을 탄압하고있다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즉시 파쑈적망동을 중지하고 등록금문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