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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혁명투쟁에서 큰 의의 가진 샤오하얼바령회의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력사적인 샤오하얼바령(소할바령)회의가 소집된지 71돐이 되는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29(1940)년 8월 10일에 조직지도하신 회의는 항일혁명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사회과학원 김일성동지혁명력사연구소 소장 송동원(남자, 69살)은 회의에서 대부대활동을 소부대활동에로 이행할데 대한 방침이 제시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은 과감한 소부대활동으로 일제의 침략무력을 소모약화시켜 피동에 몰아넣고 혁명력량의 결정적이며 주동적인 활동을 보장할수 있게 한 정당한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교원 정치건(남자, 63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당시의 급변하는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회의에서 새로운 투쟁목표와 투쟁방략을 제시하시여 조국해방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축적하면서 그들을 유능한 정치군사간부로 육성하여 민족해방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은 기성의 리론에도 과거의 민족해방투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창적인 사상이다.

조선혁명박물관 제1부관장 남경천(남자, 63살)은 샤오하얼바령회의는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을 전민항쟁준비에로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회의였다, 당시 전민항쟁로선을 천명하시고 만단의 준비를 갖추신것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구상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실수 있은 장거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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