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중앙병원들에 20여개 전문과들이 새로 생겨나 인민들의 생명보호와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김만유병원에는 기능회복치료쎈터가 조직되였다.
쎈터의 10여개 치료실에서는 뇌졸중, 외상, 난청, 언어장애환자들의 기능을 정상회복시키기 위한데 힘을 넣고 있다.
창립당시 60여개의 과, 실들을 가지고있던 평양산원에는 혈관조영치료과와 산과마취연구실이 더 늘어났다.
혈관조영치료과에서는 근종이 발생한 녀성들을 수술적인 방법이 아니라 종물을 영양하는 혈관을 차단시켜주는 방법으로 육체적손상이 가지 않게 치료해주고있다.
구강종합병원에는 여러 보철과와 보철기공소, 종양외과, 구강위생과 등 7개의 전문과들이, 평양안과병원에는 눈의 초자체부분과 망막부분의 질병을 치료할수 있는 과가 새로 나왔다.
중앙병원들이 세부전문화의 기지로 보다 튼튼히 꾸려진것은 조선의 의학발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