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식품안전위원회 판공실이 밝힌데 의하면 7월 31일 현재까지 농업, 공상업, 품질감독검열검역, 식품약품감독관리 등 부문에서 법집행 및 검열도수를 높여 4,900여개의 위법생산경영단위들을 단속, 페쇄하였다.
또한 공안기관에서는 일부 비법적인 식품생산, 저장, 가공의 지하거점들을 적발, 파괴하고 2,000여명의 범죄혐의자들을 체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