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중앙실험분석소 과학자들이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를 우리 식으로 연구완성하고 널리 도입하고있다.
비료는 닭, 오리를 비롯한 가금류의 털 등에서 추출한 복합아미노산과 금강약돌에서 뽑아낸 수십가지의 미량원소, 희토류원소들을 화학적으로 결합시켜 만들었다.
생산공정이 단순하고 원가가 적게 들어 어디에서나 도입하기 쉽다.
과학자들은 각지의 여러 농장들에 나가 비료의 합리적인 제조와 작물별사용방법을 연구확립하였으며 경제적효과성도 확증하였다.
연구성과를 도입한 각지의 80여개 농장들에서는 화학비료시비량을 30~50%나 줄이면서도 논벼와 강냉이, 남새 등의 수확량을 훨씬 늘이였다.
또한 종자처리에서 싹틔우기률을 7~10% 올리면서도 그 기간을 단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