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모함마드 하스릴 아브둘 하미드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박경일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선말레이시아친선협회 성원들,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학교의 연혁을 들은 다음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