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6일부터 10일까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장, 안주절연물공장, 락랑구역 연료사업소, 평양326전선공장, 동평양화력발전소를 돌아보고 관계부문 일군들과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며 절연물생산의 주체화를 실현할데 대한 문제, 인민생활에 필요한 연료를 충분히 공급하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요구되는 전선생산을 늘이고 전력생산을 위한 석탄을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