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은률군에서 소작농의 딸로 태여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 보람찬 삶을 누려왔다.
그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농사일을 성실하게 하였으며 아들딸모두를 잘 키워 내세웠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는 그는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