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인 박재수 조선대학교 조선어연구소 소장이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국해방 66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나라의 해방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착취와 억압에 시달리던 우리 인민은 진정한 나라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게 되였다.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국제무대에 당당히 나설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은 전설적영웅,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위대한 나라로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의 헌신의 자욱은 조국땅 어디에나 어려있다.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주체적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무어주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 모두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떳떳이 살아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