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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과 조국해방 66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는 경축집회가, 메히꼬에서는 토론회가 4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스위스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끝까지 완수하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불패의 혁명무력과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련전련승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정치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선군정치의 본질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로므니아에서는 좌담회가 7월 30일과 8월 1일에 진행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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