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부터 시작하여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려 정읍에서만도 하루강수량이 41년만에 최고로 되는 400mm이상을 기록하였다.
여러 곳에서는 마을들이 물에 잠겼다.
이번 무더기비로 전라북도에서는 1,500여명의 주민들이 리재민으로 되였으며 산사태가 나고 도로와 철길이 끊어지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