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도꾜 쇼꼬연구소는 올해 7월에 전국적으로 파산된 기업체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늘어나 1,081개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파산된 기업체들이 진 빚은 총 2 209억 1,000만¥에 이르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