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저너 써따》 6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붕괴를 바라는자들은 자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사회주의조선의 장성강화에 질겁한 제국주의자들은 이 나라를 붕괴시키려고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거듭되는 자연재해를 이겨내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투쟁하고있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압력과 위협속에서도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였다.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나라를 해방하신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는 한 그 누구도 이 나라를 붕괴시킬수 없다.
세계정치를 자기식대로 주도하고 인민과 민족이 바라는 길로 나아가는 조선은 서방과 그 추종세력들이 외곡선전한다고 하여도 결코 붕괴되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