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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참관한 외국인들의 반향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대동강과수종합농장은 령도자의 사랑과 인덕정치의 숭고한 발현이다. 이러한 현실은 세계에 유일무이한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일이다.》

이것은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돌아보고 한 말이다.

많은 외국인들은 사회주의선경, 인민의 리상촌으로 보란듯이 일떠선 농장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보니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고를 잘 알수 있다.

또한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된다.

이처럼 방대하고 훌륭한 과수농장을 3년안팎에 건설했다는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일본 후꾸오까현 일조우호협회 회장 기따하라 마모루는 위대한 나라, 위대한 조선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때에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방문한것은 자기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이라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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