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인칭송의 보물고로 불리우는 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86(1997)년 11월 중국 샹강 허치슨 왕포아그룹 총사장이 삼가 올린 옥돌조각품도 있다.
총사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온 나라가 고난의 행군을 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나가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며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날과 더불어 그이에 대한 흠모심을 더욱 깊이 간직해온 총사장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자기가 가보로 간직하고있던 귀중품을 선물로 드리는것이 더 뜻이 깊다고 말하였다.
여러가지 색갈의 진귀한 옥돌로 새와 학, 바다 등을 형상한 조각품에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뜨거운 건강축원의 마음이 담겨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