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방부가 9일 네트워크에 글을 발표하여 대중보도수단들이 인민해방군의 년례적인 훈련에 대해 오해하지 말것을 주장하였다.
최근 일부 대중보도수단들이 많은 인민해방군 부대들이 광시좡족자치구의 국경지역에 집결하였으며 이것은 현 남해정세와 관련되여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것과 관련하여 글은 사실을 확인한데 의하면 그것은 광저우군구의 일부 부대들이 한차례의 년례적인 훈련을 진행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해당 대중보도수단들이 이것을 잘못 리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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